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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고양이의 번식생리
작성자 (ip:)
  • 작성일 2015-11-10 11:0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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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성숙

  평균 생후 8~9개월(4~18개월)에 성성숙이 일어나며(월령보다는 계절의 영향이 크다.)

  장모종보다 단모종이 순종보다는 잡종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보다는 돌아다니는 고양이 그리고 수컷보다는 암컷이 성성숙이 빠르다.

  개와는 달리 계절성발정동물이다. (1-10월에 계속적인 발정)

  그러나 일조시간도 관련이 커 12시간 이상 조명이 계속되면 연중 계속 발정이 오게 되므로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의 경우, 무발정기(anestrus)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.

 

  발정단계

 1) 발정전기

   발정기에는 질 출혈이 거의 없으며, proestrus 기간이 거의 인정되지 않고 있더라도 1-3일이다.

 2) 발정기

   평균 7일이며

   머리와 목을 대고 비비거나, 엉덩이를 들고 애교있게 걷는 등 애교떠는 행동을 나타낸다.

   교미자극에 의한 배란 -> 교배후 평균 27시간 후 배란이 일어난다.

   질 도말법은 사용하지 않는다. 그 이유는 고양이에서도 질 도말 세포 양상은 나타나나, 고양이는 교배자극에 의한 배란을 하므로 질 도말에 의해 교배자극 효과 보이기 때문이다.

   교미자극에 의해 시상하부에서 GnRH가 분비되어 LH 및 성호르몬이 분비되며  LH surgy 2-3일 후 배란이 된다.

   교미자극이 없으면 난포가 배란되지 않고, 퇴행후 새로운 난포가 발육함으로써 불완전한 성주기를 반복한다.

   수컷 고양이의 penis에는 100-200개의 spine이 존재한다.  이 spine은 penis의 안쪽방향으로 달리고 있어질 질 전방부를 자극하고, 이에 의해 호르몬 분비가 일어난다.

 3) 발정사이기

   발정과 발정 사이의 단기간의 성적 또는 생식적 비활성기의 시기이며 평균 8일 (3일-15일)

 4) 무발정기

   progesterone의 지배를 받는 시기로 pregnancy 또는 pseudopregnancy

 

  교배와 임신

 1) 교배

  고양이는 교배를 여러번 하는 동물로 최소 4회이상 교배해야 배란되는 것으로 생각된다.

 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, 평균 5-6회 교배시켰을 때, 70% 이상의 임신률이 보고되었다.

  수컷 또한 일조시간과 관계 있는데, 일조시간이 6시간이상 지속되면 교배하는 데 전혀 문제 없다.

  After action : 교배 후, 수컷 penis의 spine 자극으로 암컷이 매우 아파하며, 소리지르고, 옆으로 뒹구는 행동을 보인다.  after action을 보인 후 다시 재교배에 들어가게 된다.

 

 2) 임신

  진 단

  21일 : 촉진 -- 고양이의 복부는 촉진이 매우 용이

  20-30일 : 초음파

  37일 : X-ray ( 골화과정이 개보다 5-7일 빠르다 )

  45일 : 첫 번째 쵤영후, 반드시 1주일 후에 재촬영 해 보아야한다.

    그 이유는 임신 45일을 전후로 하여 progesterone source가 난소에서 태반으로 바뀐다.  이 과정에서 유산이 잘 일어나게 되므로 반드시 첫 번째 촬영 후 7일 후에 두 번째 촬영을 해 보아야 한다.  이 시기에는 난소를 떼어내도 임신이 유지된다.

  교배 6일 후에는 progesterone 농도를 체크하여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데, 엄밀히 말하면 배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.

 

  임신 기간

  평균 65일 (62~67일)

  임신중 발정 : 임신 고양이의 약 10%정도가 발정을 표시하여 교미에 이른다.

                       21-24일에 가장 빈번, 중복임신, 유산의 원인이 된다.

  평균 산자수 : 3-4마리

 

  교배-배란-임신-재발정 cycle

  발정기에 교배를 안하면 3-12일 후 재발정기가 온다.

  교배를 했으나 배란이 안 된 경우 역시 3-12일 후 재발정기가 온다.

  교배를 하고 배란이 되었으나 수태가 안되면 개와 유사하게 45일 정도의 위임신과정을 겪게된다.  끝나면 다시 발정이 오게 됨

  유산을 할 경우 pseudopregnancy 과정을 겪지 않고 바로 발정이 온다.

 

  포유와 재발정의 관계

  포유시키지 않으면 바로 발정이 온다.

  45-50일 간의 포유기간이 끝나면 바로 발정이 오고, 이때 겨울이 끼면 무발정.

 

  적 용

  불임 수술은 싫고, 계속 발정만 안오게 해 달라는 축주에게 LH를 써주면 배란이 되므로 발정만 늦춰주는(45일정도)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.  

  LH는 고양이에게 특별한 부작용을 보이지 않으므로 발정이 올때마다 LH를 써 주어 발정을 지연시킨다.  

  과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암수 고양이를 중성화 시킬 때, 수컷을 정관 수술만 시키면,

  교배는 이루어지고 수태는 되지 않아 암놈의 발정을 지연 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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